바이스 다시보기 > 무료 다시보기 |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바이스

본문

영상정보

장르 : 외국 드라마
개봉일 : 2019.04.11
관객수 : 13 만명
출연진 : 크리스찬 베일
평점 : 8.80

영상링크

줄거리

이것은 실화다, 
 그는 역사상 가장 비밀스러운 권력자였으므로 
 혹은 실화에 가까운 이야기다. 
  
 대기업의 CEO에서 펜타곤 수장을 거쳐 
 미국 부통령까지 오른 딕 체니(크리스찬 베일). 
 재임 시절,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그가 내린 결정들은 세계의 흐름을 바꿔 놓았고 
 뒤바뀐 역사는 다시는 회복될 수 없는 시간에 묻혀버렸다. 
  
 이제 그가 바꾼 글로벌한 역사의 변곡점들을 추적한다. 

12

댓글목록

닝기미친미님의 댓글

닝기미친미 작성일

이 영화는 꼭 보길 권장한다.
정말 역겨운 미국에 대해 인류에 진정한 깡패국가가 어느 국가인지 알게될테고..... 그 진실에 오바이트가 쏠릴테니

7님의 댓글

7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향이 보이는 글...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깡패 국가?
북한은 형제?
미국과 동맹인 나라에 살지말고 북한가서 살면 될것을. .

그냥그냥님의 댓글

그냥그냥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런 취지의 글이 아니잖아.
꼭 해석을 해줘야 하나???

멍청해님의 댓글

멍청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국을 비난했더니 자유민주주의를 비난한거라고 생각하고
북한 얘기까지 나오는 니 머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고향이 보이는글이라고 ?ㅋㅋㅋㅋㅋ네 고향은 어디일까? 네 조상들 고향은?ㅋㅋㅋㅋㅋㅋ 으 역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해1님의 댓글

멍청해1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잊지말자 625
사이버 전쟁 중
윗분=대한민국 국민
멍청해=졸라도

야 머가리야님의 댓글

야 머가리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더 역겨운건 이 페이지에서 댓글을 다는데
인디언 reservation 이 금지단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지리님의 댓글

모지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 모자라지?

븅신이냐님의 댓글

븅신이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떤 국가든 역겹고 더러운 일이 있다
미국보다 중국 러시아 북한이 심했으면 심했지 덜하지 않다
미국이야 정보공개법에 의해서 들어난거지 븅신색기 세상을 1차원 적으로 처보고 있네
딱봐도 친중 친북 반미 대깨문 달창색기 같은데
배운만큼 보인다고 딱봐도 대가리 수준 들어나네 ㅋㅋ

홍어감별사님의 댓글

홍어감별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정은 시진핑 개새끼 해바바

느금마창년님의 댓글

느금마창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븅신 애비등꼴빼먹는지잡대새끼
인터넷으로 정치를배웠쬬?
애미애비 면상이 훤히 보인다 븅신새꺄
미국은 역겹고 북한은 눈물나는 형제애냐?
역겨운애미흑자지새끼 ㅗ

좋은생각님의 댓글

좋은생각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빨갱이 샛끼야 진짜 깡패국가가 북한이나 중국인데 ... 왜 아직도 그걸 모르고 사는지
니 같은 샛끼들 한곳에 모아서 북한에 이주 시켜야 되. 당장 월북해라!

영화매니아2님의 댓글

영화매니아2 작성일

좋은 영화 올려 주셔서 관리자님께 항상 감사 드립니다.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 "미국"입니다.

반일좌파놈꺼져님의 댓글

반일좌파놈꺼져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핵개발하고 세계 위협하는 공산당 빨갱이 국가인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이 세상에서 위험하지
멍청한 새끼야

거긴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서 온갖 부패, 부정이 일어나도 누가 따지지 않는 곳인데
멍청한 빨갱이새끼

옛날 북괴에 625에 쳐들어오고 미국이 우리나라 도와줘서 이긴걸
그따위로 표현하다니 미친 빨갱이가 틀림없네.

ㅈㅈㅈㅈㅈ님의 댓글

ㅈㅈㅈㅈㅈ 작성일

미국 내 인종차별, 극심한 빈부격차, 미국이 자국의 힘을 바탕으로 행사하는 일방적인 무력.
미국 정치에 대해 공부하던 수업에서 교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미국이 그간 해온 악행을 보면, 미국은 저주 받아 마땅한 국가라고.
곧 이런 말을 덧붙이셨습니다. 너희는 그런 저주를 퍼부을 자격이 있냐고.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기 이전에 순수히 감상 이후에 느낀점만 적자면,
노골적인 정치 풍자 영화입니다. 민주당 쪽, 혹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의해 제작된.
그렇지만 이 영화를 그저 딕 체니라는 희대의 악인의 모습만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로만 판단한다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굳이, 딕 체니의 부통령 이전 모습들까지 보여준 이유를 생각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분명히, 이 영화는 체니와 전쟁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은 공화당 주요 인사들에 대한 비난을 목적으로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지막 장면은 단편적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한, 의미심장한 장면이라 생각됩니다.

It's been my honor to be you served. You chose me, and I did, what you asked.

굳이 영화 내내 한번도 위반한 적 없었던 딕이 이 장면에서 제4의 벽을 넘어서는 것은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 싸움이 났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충분히 재밌게,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덕분에 이라크 전쟁 및 부시 행정부 시기에 대해 다시 한번 찾아볼 계기가 되었네요.

문죄인님의 댓글

문죄인 작성일

문재인같은 반일반미친북친중 주의는 공산즈의자입니다

영화 목록

인기 영화
게시물 검색
Total 8,005

Copyright © https://woorilink.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본 사이트에 게재된 게시물은 인터넷 서핑을 통해 타사의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링크를 제공한 것이며 동영상을 직접 제작/호스팅하지 않습니다. 모든 동영상정보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련게시물을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